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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수주|7430억 원·누적 수주 74억 달러 돌파

구뽝 2025. 12. 24.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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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중공업이 글로벌 LNG(액화천연가스) 운반선 시장에서

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.
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 운반선 2척을

총 7,430억 원 규모로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.

이번에 수주한 LNG 운반선은

2029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.


📌 올해 누적 수주액 74억 달러 돌파

이번 계약을 포함해 삼성중공업의

**2025년 누적 수주액은 총 74억 달러(약 11조 원)**에 달한다.
이는 연간 수주 목표 98억 달러의 약 75.5% 수준이다.

특히 조선 부문은 이미 연간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

안정적인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.


🚢 선종별 수주 현황 한눈에 보기

삼성중공업이 올해 수주한 선종은 다음과 같다.

  • LNG 운반선: 9척
  • 셔틀탱커: 9척
  • 컨테이너 운반선: 9척
  • 에탄 운반선: 2척
  • 원유 운반선: 11척
  • 해양생산설비 예비작업계약: 1기

조선 부문만 놓고 보면 총 66억 달러를 수주,

연간 목표였던 58억 달러를 이미 초과 달성했다.


🏗 해양 부문도 본계약 기대

해양 부문에서는 현재 해양생산설비

예비작업계약 1기가 진행 중이며,
삼성중공업은 후속 본계약 및 신조 1기 계약을

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
이는 향후 추가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부분으로 평가된다.


📊 누적 수주잔고, 42조 원 규모

2025년 12월 23일 기준 삼성중공업의

**누적 수주잔고는 132척, 총 283억 달러(약 42조 원)**에 달한다.
장기간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한 셈이다.


💬 삼성중공업 측 입장

삼성중공업 관계자는

“충분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한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이 주효했다
“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”

 

이라고 밝혔다.


✍️ 정리하면

  • LNG 운반선 2척, 7,430억 원 수주
  • 2025년 누적 수주액 74억 달러
  • 조선 부문 목표 초과 달성
  • 수주잔고 42조 원, 중장기 안정성 확보

👉 글로벌 에너지 운송 수요와 함께 조선업 회복 흐름이

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.

 

 

참고자료 : 한국경제TV, 파이낸셜뉴스

 

삼성중공업, LNG운반선 2척 7천430억원에 수주

삼성중공업, LNG운반선 2척 7천430억원에 수주(서울=연합뉴스) 임성호 기자 =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(LNG) 운반선 2척을 7천430억원에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. 이 선박

www.wowtv.co.kr

 

 

삼성중공업, LNG운반선 2척 수주…7430억원 규모

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(삼성중공업 제공) (서울=뉴스1) 박종홍 기자 = 삼성중공업(010140)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액화천연가스(LNG) 운반선 2척을 총 7430억 원에 수주했다고 23일 공

www.fnnews.com

 

 

 

👇 포스팅 내용 요약 보기

삼성중공업 LNG선 7,430억 수주! 누적 74억 달러 돌파|조선업 반등 신호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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